Clinical Psychology Review · 2013
ADHD와 반응 시간의 흔들림 — 319편 메타분석
Kofler et al. (2013)
연구 319편 종합
ADHD가 있는 아동·청소년은 또래보다 반응 시간이 더 들쭉날쭉함(g=0.76)
성인에서도 같은 방향(g=0.46)
📌 메타분석 · 이 주제에서 가장 큰 종합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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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psychologia · 2013
ADHD의 타이밍 특성 — 신경인지·뇌영상 종합 리뷰
Noreika, Falter & Rubia (2013) · 킹스칼리지 런던
운동 타이밍·시간 지각·시간 예측 모두에서 차이 보고
소리에 맞춰 누르기(감각운동 동기화)가 가장 일관된 특성
전두-선조체-소뇌 네트워크의 기능 차이 보고
📌 종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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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Image · 2010
시간을 재는 뇌 — 뇌영상 41편 메타분석
Wiener et al. (2010)
1초보다 짧은 시간: 기저핵·소뇌가 더 많이 쓰임
1초 이상: 보조운동영역·전전두엽 쪽이 더 많이 쓰임
공통으로 쓰이는 곳: 보조운동영역·오른쪽 아래이마이랑
📌 뇌영상 메타분석 · 연구 4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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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mental Brain Research · 2020
박자 맞추기 연습과 지속적 주의 — 무작위 배정 연구
Karampela, Madison & Holm (2020)
한 번 칠 때마다 결과를 알려 주는 박자 맞추기 연습, 하루 30분 × 5일
연습한 집단의 지속적 주의 검사(CPT-II) 수행 향상
📌 무작위 배정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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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ition · 2024
음악 훈련과 아동의 억제 조절 — 22편 메타분석
Jamey et al. (2024)
종단 연구 22편, 1,734명(무작위 대조 8편)
음악 훈련을 받은 아동의 억제 조절 과제 수행 향상
무작위 대조 연구만 보면 중간~큰 효과
📌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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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j Science of Learning · 2026
4~5세 박자 맞추기와 억제 조절 — 국내 연구
Kim et al. (2026) · 덕성여대·연세대
4~5세 140명
느린 박(50bpm)에 혼자 맞추는 능력이 억제 조절·실행 기능과 관련될 가능성
빠른 박(150bpm)은 짝과 함께일 때 더 잘 맞춤
📌 Nature 계열 학술지 · 2026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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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 · 2017
뇌 손상 뒤 음악·리듬 중재 — 코크란 리뷰
Magee et al. (2017)
임상시험 29개, 775명 검토
뇌졸중 뒤 박자 소리에 맞춰 걷는 연습: 걷는 속도 분당 약 11m 빨라짐
마비된 쪽 보폭 약 0.12m 늘어남
📌 코크란 체계적 문헌고찰 · 근거 등급 최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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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tific Reports (Nature) · 2019
뇌졸중 뒤 리듬 신호 걷기 — 38편 메타분석
Ghai & Ghai (2019)
연구 38편, 968명
걷는 속도(g=0.73)·보폭(g=0.58) 향상
1회 20~45분, 주 3~5회 연습에서 효과가 보고됨
📌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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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tific Reports (Nature) · 2018
파킨슨 걷기와 리듬 신호 — 50편 메타분석
Ghai et al. (2018)
연구 50편, 1,892명
리듬 청각 신호에 맞춘 걷기에서 걷는 속도·보폭에 긍정적 효과
📌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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