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임상 경험과 신경과학 원리를 담은 타이밍 훈련 플랫폼.
소리와 화면으로 오는 박자를 예측해 그 순간 손과 발로 맞추고,
측정 · 처방 · 훈련 · 재측정까지 한 흐름으로.
박자를 치는 도중 X가 뜬 박만 치지 않고 넘깁니다.
하던 동작을 그 순간 멈출 수 있는지를 부위마다 재고,
가장 자주 튀어나온 부위에 참기 훈련을 넣습니다.
과제의 마지막 20초 동안 소리와 화면 신호를 모두 끄고,
그때까지 치던 박자를 혼자 이어 갑니다.
훈련이 몸에 남았는지를 보는 자리입니다.
신경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설계된 B-Trainer의 훈련 원리를 소개합니다
인간의 뇌는 계속적으로 시간을 측정하고 분석합니다. 시간 분석을 통해서 신경계에서 근육을 수초 간격의 정확함으로 수축·이완하거나 언어나 음악 신호를 해석하는 데 관여합니다.
타이밍은 학습과 기억의 근간이 되며 복잡 다단계적인 행동 프로세스와 깊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운동계의 반응들은 정확한 타이밍을 필요로 합니다.
뇌의 타이밍 시스템은 두 가지 핵심 회로로 구성됩니다. 타이밍과 연계된 신경계의 메커니즘은 경험과 훈련을 통해 조절될 수 있습니다.
Learning = Neuroplasticity. 신경계 안에서 신경들의 연결을 증가시키고 강화하는 프로세스로, 신경계 처리속도가 증가합니다.
소리와 화면으로 오는 박자를 예측해 움직이는 운동성 훈련을 통해 두뇌에 있는 신경망의 수초나 시냅스가 증가되고, 중추신경계의 신경전달 속도가 빨라집니다.
두뇌에 자극을 가하면 BDNF(뇌유래 신경영양인자) 분비로 뉴런 성장을 촉진하고, GABA 가용성 증가로 주의집중이 가능하게 됩니다.
B-Trainer는 뇌의 내부 타이밍 메커니즘을 직접 자극합니다.
뇌 안의 타이밍 시스템은 뇌의 다른 시스템 및 신경로를 조절하는 스위치로 기능합니다. 전전두엽은 이러한 스위치 컨트롤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 상기 수치는 큐트레이너/뉴로싱크(B-Trainer 전신) 임상 데이터 기반입니다
B-Trainer 사용설명서 기준 체계적인 훈련 흐름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훈련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박자를 예측해 손과 발로 치는 동안, 한 박 한 박이 박자와 얼마나 어긋났는지를 1/1000초 단위로 기록합니다. 측정 결과가 훈련 프로그램을 짜는 출발점이 됩니다.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회차와 과제로 짜인 훈련 프로그램을 따라갑니다. 한 박을 칠 때마다 결과가 화면과 소리로 바로 돌아옵니다.
측정할 때마다, 훈련할 때마다 웹 마이페이지에서 리포트가 만들어집니다. 지난 기록과 견주어 변화를 한눈에 봅니다.
훈련이 끝나면 웹에서 세트마다 친 순서대로 다시 재생됩니다. 박보다 먼저 쳤는지 늦게 쳤는지, 신호 없이 이어 갔는지, X 박에서 참았는지까지 — 보호자도 선생님도 같은 화면으로 봅니다.
전용 훈련 기기와 플랫폼이 함께 작동하여 최고의 훈련 효과를 제공합니다
ms 단위 정밀 측정과 실시간 피드백으로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합니다
※ 위 화면은 Windows · 안드로이드 앱 훈련 화면의 예시입니다
전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완전한 훈련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타이밍 측정과 같은 장비, 같은 박자 위에서 합니다. 다른 점은 하나입니다. 박 4개마다 1개씩 부위 그림 위에 X가 뜨고, 그 박은 치지 않고 넘겨야 합니다. 나머지 박은 평소처럼 정박에 맞춰 칩니다.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은 「박자에 맞추는 힘」에서만 오지 않습니다. 말을 끝까지 듣고 답하기, 차례를 기다리기, 시작한 동작을 도중에 거두기처럼 「하던 것을 멈추는 힘」에서도 옵니다. 박자를 계속 치는 흐름 속에 「이번 박은 치지 마라」를 끼워 넣으면, 치는 것과 참는 것이 한 화면에서 갈립니다.
타이밍 측정에서 이런 모습이 보이면, 그 다음 단계로 권합니다.
어느 쪽부터 할지 고민되시면 측정 리포트를 보며 함께 정해 드립니다.
비트레이너의 두 측정은 아래 연구들이 다뤄 온 것과 같은 원리 위에 있습니다. 연구는 비트레이너 제품이 아니라, 같은 형태의 과제와 그 바탕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훈련 과제의 마지막 20초가 되면 정박음, 시그널 원의 번쩍임, 가이드 소리가 모두 꺼집니다. 장비의 박자는 그대로 흐르지만 훈련생에게는 아무 신호도 오지 않습니다. 방금까지 치던 박자를 몸으로 기억해 혼자 이어 칩니다.
신호를 따라 치는 것과 박자를 몸이 기억해 스스로 이어 가는 것은 다른 힘입니다. 신호가 있을 때만 맞고 없으면 흩어지는 사람도 있고, 신호가 없어도 거의 그대로 이어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호가 있을 때의 점수만으로는 이 둘이 갈리지 않습니다. 반주를 멈추고 「계속」이라고 하는 순간, 그동안 몸이 박자를 얼마나 가지고 있었는지가 드러납니다.
타이밍 측정에서 이런 모습이 보이면, 그 다음 단계로 권합니다.
어느 쪽부터 할지 고민되시면 측정 리포트를 보며 함께 정해 드립니다.
비트레이너의 두 측정은 아래 연구들이 다뤄 온 것과 같은 원리 위에 있습니다. 연구는 비트레이너 제품이 아니라, 같은 형태의 과제와 그 바탕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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